온톨로지 기반 AI 에이전트: TRINITY로 구현하는 기업용 Agentic AI

AI가 기업 업무를 이해하는 핵심 기술 '온톨로지(Ontology)'를 소개합니다. 비아이매트릭스 TRINITY를 통해 데이터 분석부터 원인 파악,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확인하세요.
온톨로지 기반 AI 에이전트: TRINITY로 구현하는 기업용 Agentic AI

[TRINITY: 온톨로지 기반 업무 혁신 요약]

  • 개념: 온톨로지를 활용해 기업 내부의 암묵적 지식과 데이터 관계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

  • 핵심 도구: Ontology Designer를 통한 지식 체계화 및 TRINITY Designer를 통한 맞춤형 AI Agent 생성.

  • 데이터 범위: DB, 엑셀, 매뉴얼(문서), 웹 크롤링 데이터 및 조직 내 노하우 학습.

  • 기대 효과: 인사(퇴사 분석), SCM(공급 계획 최적화), 제조(불량 원인 규명) 등 복잡한 의사결정 자동화 및 정확도 향상.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다양한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여전히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픈AI의 ChatGPT는 방대한 지식을 선보이며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지만, 그 지식의 범위는 웹사이트·책·논문 등 공개된 데이터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기업의 업무 지식은 이 공개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ERP·CRM·SCM·MES 같은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업무 매뉴얼, 규정, 품질 기준 같은 문서 기반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데이터와 절차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즉 AI Agent가 탄생합니다.

비아이매트릭스의 TRINITY는 바로 이런 맞춤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Agent를 개 발하는 Ontology 기반 의사결정 지원 Agentic AI 개발 플랫폼입니다.

온톨로지, AI가 기업의 업무를 이해하는 방식

‘온톨로지(Ontology)’는 원래 철학에서 출발한 개념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과 그 관계를 정의하고 분류하는 체계를 말합니다. 이 개념을 AI에 적용하면, 인간이 암묵적으로 알고 있던 관계와 규칙을 AI가 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이상형”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외모’, ‘취미’, ‘가치관’으로 세분화해 정의하면, AI는 이를 바탕으로 특정 행동의 원인이나 반응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TRINITY는 이러한 온톨로지 구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지원 Agentic AI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복잡한 공급망에서 이상 매출의 원인을 분석하거나, 인사 데이터에서 퇴사 증가 요인을 찾아내고, 제조 현장에서 불량률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까지 — TRINITY는 명확한 인과관계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TRINITY의 Ontology designer를 활용한 Ontology로 구조화 하는 방법>

TRINITY의 핵심: AI에게 업무를 맡기세요

TRINITY의 핵심은 AI가 우리의 업무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기업 내부의 DB 데이터, 문서, url(크롤링) 등 다양한 데이터는 물론 업무 프로세스와 기준, 조직 내 노하우 지식까지 학습한 AI가 데이터 분석부터, 이슈, 원인 파악, 해결방안, 인사이트까지 제시합니다.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엑셀, CSV 등의 각종 정형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위키 데이터, 업무 매뉴얼, 규정집 등의 문서

✅ 웹페이지​(크롤링)

Ontology Designer로 정의한 Ontology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는 개별 업무에 최적화된 AI Agent를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된 AI Agent는 외부 시스템과 연동하거나 MCP 서버에 배포하여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TRINITY Designer를 활용해 AI Agent를 만드는 과정>

TRINITY는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TRINITY는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다양한 기업/부서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 인사 업무: 특정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고 퇴사 증가 원인을 분석

  • 프로젝트 관리: 수천 개의 프로젝트 중 이슈 발생 가능성을 자동 감지

  • SCM/제조: 장기 재고나 불량률 증가 원인을 자동으로 도출

이 중, SCM - 공급계획 업무를 예시로 TRINITY의 사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TRINITY로 개발된 AI Agent로 공급 계획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

1️⃣ 시나리오별 공급 계획 확인

AI Agent에게 다음 주 공급 계획 데이터를 분석하도록 요청하면, AI는 ‘이익 기여 최대화’, ‘생산비 최소화’ 등 다양한 관점의 시나리오 결과를 보여줍니다.

2️⃣ 이상치 데이터 확인

이 중 미리 정의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이상치가 존재하는 시나리오를 확인하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3️⃣ 시각화 및 보고서 분석

원인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여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온톨로지 기반 원인분석

AI는 좀 더 세부적인 원인을 분석하여 설명합니다. 이후 생산량 중심으로 공급 계획을 수정하도록 요청하면, 조정된 계획 데이터가 즉시 반영됩니다.

5️⃣ 조정 및 결과 확인

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일일이 검증하지 않아도 AI가 이상치를 감지하고 조정합니다.

AI Agent의 미래, 그리고 TRINITY의 역할

사람은 인사·재무·생산 등 각 영역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여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AI는 단순 업무를 대신 수행하고, 사람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판단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업무를 이해하는 AI, 즉 온톨로지 기반의 AI Agent가 필수입니다. 비아이매트릭스의 TRINITY는 기업 내부의 데이터와 지식을 연결하여, 단순한 대화형 AI가 아닌 기업의 지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과 함께 일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AI Agent를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TRINITY는 이 온톨로지를 활용하여 기업의 지식을 체계화하고, AI가 스스로 분석·판단·보고까지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업무 협업 모델을 구축합니다.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AI와 함께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시대. TRINITY가 그 시작을 열고 있습니다.

👉TRINITY 발표 동영상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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