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없는 업무 시스템 구축 전략: AUD플랫폼 대화형 UI 개발 혁신
[핵심 요약]
프로젝트 공정의 65%를 차지하는 수작업 UI 개발은 개발자의 리소스를 낭비하고, 수시로 변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응하지 못해 막대한 유지보수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AUD플랫폼은 자연어 질의로 화면을 자동 생성할 수 있고, 엑셀을 클릭 한 번으로 웹 시스템화하여 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 코딩의 장벽을 허뭅니다.
[세미나 리포트]해당 아티클은 2026년 3월, 비아이매트릭스 정기세미나 2026: Beyond Agentic AI 세미나 중, 비아이매트릭스 채환석 그룹장의 세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생산성을 가로막는 'UI 개발의 병목 현상'
많은 기업이 시스템 고도화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지만, 정작 개발 현장에서는 데이터 설계보다 화면을 그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UI 개발의 늪: 실제 프로젝트 공정 중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만드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전체의 65%에 달합니다.
리소스 낭비: 개발자들은 복잡한 로직 설계보다 '버튼 위치를 어디에 둘 것인가'와 같은 사소한 UI 수정에 더 많은 리소스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의 병목: 수시로 변하는 현업의 데이터 요구 사항에 대한 시스템 반영 속도는 느려지며, 결국 막대한 기회비용을 지불하고도 비즈니스의 적기를 놓치는 ‘유지보수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흩어진 솔루션을 하나로, 운영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
일반적으로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필요에 따라 대시보드, 리포팅, UI/UX, BI/OLAP, 엑셀 등 다양한 UI 영역의 제품을 개별적으로 도입하곤 합니다.
솔루션 파편화의 문제: 제품이 늘어날수록 도입 비용과 관리 인력도 정비례하게 증가하며, 이는 복잡한 운영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AUD플랫폼의 통합 가치: AI 기반의 AUD플랫폼은 흩어져 있는 업무 기능들을 단일 플랫폼 내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업무 시스템을 만드는 'SW로봇 3형제'
AUD플랫폼은 사람이 직접 코딩하는 대신, 세 가지 SW로봇이 협업하여 업무 시스템을 자동 완성합니다.
DB봇(창고 관리자):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창고에서 찾듯 정확하고 빠르게 추출합니다.
UI봇(디자이너): 추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화면을 디자인합니다.
Process봇(감독관): 데이터와 UI를 연결하고 프로세스 로직을 제어하여 시스템을 완성합니다.
"커피 한 모금 마시는 시간"에 완성되는 시스템 개발
과거 몇 주, 몇 달씩 걸리던 UI 화면 개발이 이제는 단 몇 분 만에 가능해졌습니다.
자연어 질의 화면 생성: "이번 분기 제품별 매출 대시보드 보여줘"라고 입력하면 AI가 최적의 UI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엑셀 기반 웹 시스템 자동 완성: 현업에 익숙한 엑셀 화면을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보안과 공유가 용이한 웹 시스템으로 변환하여 배포할 수 있습니다.
DB 연동의 차별화: 일반적인 AI는 보안 이슈로 DB 직접 접근이 어렵지만, AUD플랫폼은 TRINITY 및 G-MATRIX 기능을 활용해 내부 DB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접근하여 대시보드를 생성합니다.
시스템은 이제 '개발'이 아닌 '대화'의 대상입니다
AUD플랫폼을 활용한 AX 전환은 기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합니다.
개발 속도 10배 향상: 수작업 코딩을 혁신적으로 줄여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
비용 70% 절감: 개발자 의존도를 낮추고 운영 유지보수 효율을 높여 전체 비용을 절감합니다.
현업 주도형 개발: IT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현업 담당자가 자신의 요구사항을 즉시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시스템은 코딩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대화로 만드는 시대입니다. 비아이매트릭스의 AUD플랫폼이 그 새로운 판을 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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