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AI Summit Seoul & Expo 2026: TRINITY 데모와 발표 세션 현장
AI Summit Seoul & Expo 2026, 도입을 넘어선 자리
비아이매트릭스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 참가하였습니다. AI Summit Seoul & Expo 2026은 2018년 첫 개최 이후 9회차를 맞은 행사로, 컨퍼런스는 8월 19일과 2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전시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B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AI Summit Seoul & Expo 2026의 주제는 'The Transformation Era: Beyond Adoption', 즉 '혁신의 시대: 도입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의 부상'이었습니다. AI 도입 여부가 아닌 실제 업무에 투입해 성과를 내는가로 주요 논점이 이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비아이매트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컨퍼런스 발표와 전시 부스로 참가했습니다. 기업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gentic AI, TRINITY를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기업 업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Agentic AI
8월 20일 오후 3시 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 Track B에서 비아이매트릭스 전규화 상무는 'Plug & Play, Work Smart! - 기업 업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Agentic AI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기업에는 ERP, MES, SCM, CRM 등 다양한 데이터가 있고, 시스템도 있지만 현업 담당자는 여전히 바쁜데요. 데이터를 내려받아 분석하고 다시 보고서로 정리하는 일이 데이터, BI 도구 사이를 오가며 반복되고, 수많은 화면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찾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발표에서는 대화를 잘하는 에이전트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 시간을 줄여 주는 에이전트가 기업에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에이전트는 어떻게 일을 할까요? 사람처럼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하는데요. TRINITY를 중심으로 사람이 데이터를 분석하듯 업무와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아는 AI Agent를 소개하며 발표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눈앞에서 선보이는 실시간 TRINITY 데모 시연
B홀 E101 부스는 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는 TRINITY를 중심으로 데모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TRINITY는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면 자연어 질문만으로 분석과 시각화를 수행하는 Agentic AI 플랫폼입니다. 이와 더불어 비아이매트릭스의 기술력의 기반인 AUD플랫폼 소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부스에 방문해주신 분들은 본인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실제 적용 사례를 궁금해 하셨는데요. 불량 데이터 분석, 업무 인사이트 도출처럼 구체적인 업무를 들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올해 행사 주제가 '도입을 넘어'였다는 점과 겹쳐 읽히는 대목입니다. TRINITY의 실제 사례들을 기반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며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AI Summit Seoul & Expo 2026을 마치며
앞으로도 비아이매트릭스는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에 곧바로 연결되는 Agentic AI로 현업의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부스를 찾아 주시고 컨퍼런스 세션을 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